코웨이(대표 김동현)의 화장품 브랜드 Re:NK가 지난 3월 출시한 ‘셀투셀 에센스’<사진>가 분당 0.6개꼴로 팔리고 있다.
2일 이 회사에 따르면, 셀투셀 에센스는 출시 한 달 만에 2만5000여개가 판매돼 매출액 38억원을 돌파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세포모사체나 세포배양액이 아닌 3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진짜 세포 100만개를 에센스 한병에 담겼다. 한가지 제품만으로 보습ㆍ탄력ㆍ윤기ㆍ미백ㆍ주름개선 등 복합적 피부고민을 해결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코웨이의 설명이다.
셀투셀 에센스는 코웨이 화장품연구소와 프랑스 보르도대학과 R&D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강력한 식물에너지를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생기를 잃고 지친 피부에 풍성한 영양과 활력을 더해준다고.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인 에버라스팅은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제공해 피부탄력을 높여주며 강력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노팔은 피부 본래의 수분 보유 능력을 강화시켜 촉촉한 수분감을 제공한다. 또 몰약 성분은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거칠어진 피부에 부드러운 윤기와 활력을 공급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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