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이 성공한 남자의 시간을 말한다.

배우 장혁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지난 17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성공한 남자, 그 남자의 시간’ 이라는 컨셉으로 유명 사진 작가 오중석과 화보 촬여을 진행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의 시계브랜드 Gc워치의 화보였다.

장혁은 이날 촬영에서 포멀하고 세미한 수트 스타일에서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매 컷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고, 각 스타일링마다 어울리는 Gc워치를 매치해 도시적이면서도 잘 가꿔진 럭셔리함과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Gc워치 관계자는 “SBS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Gc워치를 즐겨 착용한 장혁씨와의 인연을 계기로 Gc워치의 슬로건인 ‘스마트 럭셔리’ 의 이미지와도 가장 잘 부합되는 배우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장혁 씨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Gc워치와 너무 잘 어울렸는데, 시청자들도 알아보셨는지 드라마가 방영된 뒤 장혁씨의 시계를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났고 이미 Gc워치는 일명 ‘장혁 시계’로 알려져 있다” 고 전했다.

Gc워치는 시계 속 작은 부품 하나하나까지 스위스의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진정한 명품 시계 브랜드로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시계를 제작, 최상의 고품격 퀄리티를 자부하고 있다.

<고승희 기자 @seungheez> shee@heraldm.com [사진제공: Gc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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