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운 날씨가 계속된 1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갯벌체험을 하고 있다. 소래습지 생태공원은 156만1천㎡의 폐염전과 갯벌에 습지호수, 해양생태전시관, 철새 관찰대, 소금생산 체험학습장, 갯벌체험장 등이 마련된 수도권 유일의 해양생태 휴식공간이다.
[사진=연합뉴스]
초여름 더운 날씨가 계속된 1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갯벌체험을 하고 있다. 소래습지 생태공원은 156만1천㎡의 폐염전과 갯벌에 습지호수, 해양생태전시관, 철새 관찰대, 소금생산 체험학습장, 갯벌체험장 등이 마련된 수도권 유일의 해양생태 휴식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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