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권 조정 문제로 검ㆍ경 갈등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서 청소업체 직원들이 밧줄에 매달린 채 유리창을 닦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수사권 조정 결론 앞둔 검찰이 `긴박·격앙'된 가운데 20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유리창을 청소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20
수사권 조정 결론 앞둔 검찰이 `긴박·격앙'된 가운데 20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유리창을 청소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20
수사권 조정 결론 앞둔 검찰이 `긴박·격앙'된 가운데 20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유리창을 청소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20 수사권 조정 결론 앞둔 검찰이 `긴박·격앙'된 가운데 20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유리창을 청소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