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LG 사랑의 음악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인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들이 지도하는 특별레슨을 개최키로 했다. 세계적인 실내악단의 연주자들을 초청해 실내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 실내악단은 한국계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이 소속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제공=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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