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데이(6월14일)를 앞두고 13일 63아트홀은 뉴욕을 놀라게 한 화제의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공연 내 ‘빨간 모자 소녀’ 프로포즈 이벤트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공연중에 배우가 관객에게 빨간 모자를 씌워 공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키스데이(6월14일)를 앞두고 13일 63아트홀은 뉴욕을 놀라게 한 화제의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공연 내 '빨간 모자 소녀' 프로포즈 이벤트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공연중에 배우가 관객에게 빨간 모자를 씌워 공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키스데이(6월14일)를 앞두고 13일 63아트홀은 뉴욕을 놀라게 한 화제의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공연 내 '빨간 모자 소녀' 프로포즈 이벤트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공연중에 배우가 관객에게 빨간 모자를 씌워 공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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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6월14일)를 앞두고 13일 63아트홀은 뉴욕을 놀라게 한 화제의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공연 내 '빨간 모자 소녀' 프로포즈 이벤트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공연중에 배우가 관객에게 빨간 모자를 씌워 공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키스데이(6월14일)를 앞두고 13일 63아트홀은 뉴욕을 놀라게 한 화제의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공연 내 '빨간 모자 소녀' 프로포즈 이벤트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공연중에 배우가 관객에게 빨간 모자를 씌워 공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