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특혜대출 등 7조 원대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연호회장 등 부산저축은행그룹 관계자 21명에 대한 첫 재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사대법정에서 열린 26일 예금주들이 방청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a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airon@heraldm.com 2011.05.26 불법 특혜대출 등 7조 원대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연호회장 등 부산저축은행그룹 관계자 21명에 대한 첫 재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사대법정에서 열린 26일 예금주들이 방청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airon@heraldm.com 2011.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