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종합지원센터(대표 김범수)는 한국경제의 지속가능경영, 사회적기업, 비영리조직경영 등을 연구ㆍ실천하고 있다. 이후 연구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사회책임경영컨설팅, 경영사례연구, 출판 및 교육사업을 꾸준히 전개하여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려는 기업,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하는 정책전문가,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동시에 수익도 내려는 사회적기업, 끊임없이 혁신하고 더 효과적인 경영을 하려는 비영리조직이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이란 빵을 팔기 위해 고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을 위해 빵을 파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이윤을 창출하고, 그 창출된 이윤을 다시 사회목적에 재투자하는 기업으로 단순히 이윤만을 추구하는 일반기업과는 달리 사회공익을 우선시하여 ‘활기찬 시장경제’와 ‘사회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이 사회적기업의 큰 장점이자 모토라고 말한다.
센터 김 대표는 정부에게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측면에서 보면 사회적기업들의 고충은 무엇이며 어떠한 부분이 절실히 필요한지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더불어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에만 연연하기 보다는 지속적인 미래를 봐야하며 정부에서는 사회적기업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자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뒤에서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지금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공헌과 국가발전의 중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해서 기업생산성을 강화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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