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 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하고 나눔서약카드를 작성한 만 20세 성년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성년의 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우리나라 국적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성년의 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우리나라 국적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성년의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 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하고 나눔서약카드를 작성한 만 20세 성년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성년의 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우리나라 국적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성년의 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우리나라 국적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성년의날인 16일 오전 서울 대학로 혜화역 인근에서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해외빈곤 아동돕기 모금에 참여하고 나눔서약카드를 작성한 만 20세 성년에게 장미꽃을 나워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