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9월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월드디즈니 특별전’ 에 5mm 초슬림 베젤 시크릿디자인을 내세운 삼성 스마트TV를 전시에 활용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는 미국과 호주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월트디즈니 특별전’으로 애니메이션을 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TV의 생생한 화질로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한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특히 벽면과 5mm 초슬림 베젤을 채택한 시크릿디자인의 스마트TV에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일곱 난쟁이들이 즐겁게 뛰노는 스케치화가 그려져 있으며 벽면에 그려진 난쟁이와 화면 속 난쟁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치 하나의 벽처럼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삼성 스마트TV가 채택한 시크릿디자인의 예술성과 함께 디즈니 명작들을 생생한 화질로 전달, 소비자들에게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놀라운 시청경험을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박영훈 기자@zuhpark>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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