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이달부터 전국의 어린이 통학차량 중 2000대에 ‘천사의 날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은 맹형규(오른쪽) 행안부 장관과지대섭 삼성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업무협약 체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삼성화재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이달부터 전국의 어린이 통학차량 중 2000대에 ‘천사의 날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은 맹형규(오른쪽) 행안부 장관과 지대섭 삼성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업무협약 체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삼성화재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이달부터 전국의 어린이 통학차량 중 2000대에 ‘천사의 날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은 맹형규(오른쪽) 행안부 장관과 지대섭 삼성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업무협약 체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