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매달 넷째주 수요일)인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버스정거장에서 버스안내양 복장의 도우미들이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이며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