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입을 굳게 다물고 경주를 하듯 걷는 모습이 재미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12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김중수 한은총재가 회의직전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물가압박에 대응하고 있으나 대내외의 과중한 물가압력이 심해  기준금리인상여부가 주목받고 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412
12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김중수 한은총재가 회의직전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물가압박에 대응하고 있으나 대내외의 과중한 물가압력이 심해  기준금리인상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412
김중수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입을 굳게 다물고 경주를 하듯 걷는 모습이 재미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12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김중수 한은총재가 회의직전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물가압박에 대응하고 있으나 대내외의 과중한 물가압력이 심해 기준금리인상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412 12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김중수 한은총재가 회의직전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물가압박에 대응하고 있으나 대내외의 과중한 물가압력이 심해 기준금리인상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412 김중수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입을 굳게 다물고 경주를 하듯 걷는 모습이 재미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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