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무슬림 여성이 11일 부르카를 착용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부터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무슬림 여성을 겨냥한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시행하면서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파리=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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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무슬림 여성이 11일 부르카를 착용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부터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무슬림 여성을 겨냥한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시행하면서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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