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전처 사이에 3형제

”모두 연예계서 왕성한 활동

“함께 출연 막내 홍톈자오

”아버지와 연기비교 큰부담…“

[베이징=박영서 특파원] 홍진바오(洪金寶)와 그의 아들인 홍톈자오(洪天照ㆍ32)가 함께 출연한 ‘채리불(蔡李佛)’이 2일 중국에서 개봉, 관심을 끌고 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홍톈자오는 “아버지와 비교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앞으로 예술성 있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