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생명과학연구소(www.highesthairtonic.com) 이덕희 의학박사는 논산 백제병원의 설립자로 한 평생을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힘써온 의료인이다.
지난 2006년에 설립한 지구촌생명과학연구소는 은행나무를 이용한 차와 발모제 등 건강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이에 이 의학박사는 “은행나무는 효능면에서 국산이 아니면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며 “하지만 은행나무에는 개미 한 마리 살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자기방어 독을 갖고 있어 이것을 제거하는 게 관건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은행나무 뿌리에서 추출해 개발한 하이스트헤어토닉은 모발건강과 발모제로 이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각광 받고 있다”고 했다.
연구소에 의하면 이 토닉제품을 6개월 이상 꾸준히 발라주면 건강한 모발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 박사는 “머리가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 제품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모발이 자란바 있다”며 “이런 결과로 토닉제품은 여러 지역뿐만 아니라 유명 연예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입소문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은행 특유의 독을 없앤 은행잎엽록소차를 개발해 이 차를 좋아하는 마니아층도 생겨나고 있다. 특히 이 차는 고혈압, 치매 등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도 좋아 국민 건강차로 불리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이 박사는 전했다. 이를 토대로 환자들이 차를 마시기 시작한 후부터 혈당강하제를 먹지 않아도 되는 등의 효능을 입증한 바 있어 예방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게 백제병원 측의 설명이다.
이런 차의 효능과 맛을 입증하듯 은행잎엽록소차는 동남아시아와 프랑스에도 수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결과는 바로 90세가 넘어도 식을 줄 모르는 이 박사의 숨은 열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며 연구·개발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이에 이 박사는 “국내를 넘어 지구촌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연구소로써 발전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구촌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며 “연구소에서는 국민이 즐겨 찾고 건강해 질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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