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성심학원은…

현재 영산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성심학원은 박용숙 초대 이사장이 1973년에 재단을 설립, 1974년에 부산 반송동에 성심보건고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교육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1983년 성심외국어대를 설립했으며 1997년 경남 양산시에 4년제 대학인 영산대(이사장 노찬용, 총장 부구욱)를 설립한 뒤 2002년 성심외대와 통합을 추진, 법률특성화 대학(양산캠퍼스), 호텔관광ㆍ문화산업특성화 대학(부산캠퍼스)으로 변모했다.

영산대학교는 ‘내 자녀처럼! 내 형제처럼!’ 이라는 슬로건을 가슴에 새기며 1등급~7등급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학생들이 입학을 해서 졸업할 때는 2~3등급 이상의 실력과 인성을 갖추도록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가르치기 힘든 학생을 가르치고 일궈내기 힘든 것을 일궈내며 이 세상 모든 분야에 기여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교육 이념인 것이다.

이에 따라 영산대학교는 취업률 성과로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는 자체 특수 취업진로 프로그램(YCMP) 을 모든 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년별로 진로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게 되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YCMP(Youngsan Career Map Program) 는 IOC 인증 받은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입학 때부터 졸업까지 본인의 모든 로드맵을 교수,학생+학부모 까지 3자 합의를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정하고 섬세하고 치밀한 기획 속에 지속 발전시킨다.

이러한 노력으로 학교 설립 이후 매년 큰 성과들을 만들어 왔으며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0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DB 연계 취업통계조사(전국 4년제 192개 대학, 152개 전문대학 대상)’에서도 전국 4위, 영남권 1위(졸업생 1천명 미만 그룹)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영산대학교의 취업 프로그램은 경남, 영남 지역뿐 아니라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