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정부가 공개한 '2011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가운데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억여원을 신고, 1위에 올랐다.

가장 재산이 적은 장관은 이재오 특임장관으로 7억여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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