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험생들은 직전년도 수능과 3월 교육청 문제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관행을 반복한다. 대입수능에서 요구되는 출제 언어영역은 거시경제 및 과학기술 등 다양한 지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이 객관적으로 읽고 질문의 핵심을 정확히 판단하는 독해능력을 필요로 한다. 이에 한웅논술연구소(www.한웅논술.krㆍ원장 박민수)는 수능 언어 영역 고득점 비결과 만점을 위한 방법으로 ‘4단계 거미 독해법’을 통해 상위 1%를 목표로 하는 수험들에게 ‘경제적 독해’의 필요성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능 언어 영역에서 ‘경제적 독해’란 출제자의 문제 출제 원리를 파악하여 출제자가 원한 정답의 근거를 고민없이 찾아 명확한 답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는 문제의 발문, 지문, 선지를 유기적으로 해체하고 조합하는 수능을 위한 독해법이다. 수능 언어 비문학 문제의 경우 각 세트별 지문의 구성은 서로 다르지만 자주 활용되는 평가원 문제의 발문과 지문 유형은 거의 확정되어 있다. 때문에 박 원장은 현재 수험생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려면, 언어 영역 출제원리에 부합하는 경제적인 독해법을 체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답의 근거를 체계적으로 찾기 위해선, 문제의 거시적 독해와 미시적 독해의 적용능력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이에 박 원장은 이러한 자신의 논리를 바탕으로 ‘4단계 거미독해’ 독해 방법으로 어떤 난해한 문제에도 적용할수 있는 언어 고득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대학원을 졸업한 석학이자 현 한웅언어논술연구소 대표, 메가스터디 논술 강사, 강남 대치동 예섬학원 최상위반 강사라는 직함처럼 오랫동안 논술 분야에 매진해 온 전문가의 눈으로 정확한 수능 언어의 포인트를 밝혀낸 것이다. 이와 관련 박 원장은 “현장에서 수능 직전 수험생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어떻게 하면 언어점수가 오를까요’란 질문”이라면서 “그때마다 나의 대답은 객관적으로 질문의 범위를 파악하고 정확히 지문의 근거를 찾아내는 독해능력이 상위 1%에 들 지를 판가름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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