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0일 오전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를 돕기위해 “사랑과 희망의 대바자” 행사를 갖고 있다. 27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 한국외국어대학교 봉사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진행하며 행사장네에 하트모양의 대형 모금함을 비치하고 모금된 전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진피해 발생지역 일본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롯데백화점이 20일 오전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를 돕기위해 “사랑과 희망의 대바자” 행사를 갖고 있다. 27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 한국외국어대학교 봉사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진행하며 행사장네에 하트모양의 대형 모금함을 비치하고 모금된 전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진피해 발생지역 일본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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