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002530)은 성내동 미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3월 4일까지이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2조2073억9400만원이다. 벽산건설은 15일 전일과 보합인 154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