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국 고3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정부는‘ 쉬운 수능’을 공언했지만 이날 시험문제는‘ 쉬운 수능’ 발표 이전에 출제된 것이어서 난이도가 작년 1차 모의평가와 비슷했다. 서울 서초2동 양재고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

10일 오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일부 반영한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일제히 치뤄진 가운데 서울 서초2동 양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0일 오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일부 반영한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일제히 치뤄진 가운데 서울 서초2동 양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0일 전국 고3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정부는 ‘쉬운 수능’을 공언했지만 이날 시험문제는 ‘쉬운 수능’ 발표 이전에 출제된 것이어서 난이도가 작년 1차 모의평가와 비슷했다. 서울 서초2동 양재고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
10일 오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일부 반영한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일제히 치뤄진 가운데 서울 서초2동 양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0일 오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일부 반영한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일제히 치뤄진 가운데 서울 서초2동 양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0일 전국 고3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정부는 ‘쉬운 수능’을 공언했지만 이날 시험문제는 ‘쉬운 수능’ 발표 이전에 출제된 것이어서 난이도가 작년 1차 모의평가와 비슷했다. 서울 서초2동 양재고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