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3년 임기의 위원장직에 유임될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최시중 위원장이 유임돼 인사청문 요청서를 오늘 밤쯤 넘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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