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창 헤럴드미디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시너지를 내는 헤럴드미디어, 신문사업과 비(非)신문사업이 균형을 이루는 헤럴드미디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일 오전 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에 선임된 유병창 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3.02
유병창 헤럴드미디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시너지를 내는 헤럴드미디어, 신문사업과 비(非)신문사업이 균형을 이루는 헤럴드미디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2일 오전 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에 선임된 유병창 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3.02 유병창 헤럴드미디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시너지를 내는 헤럴드미디어, 신문사업과 비(非)신문사업이 균형을 이루는 헤럴드미디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