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은 수천 년을 서로 공존하며 함께 살아오고 있다. 그러나 인간이 개발이라는 명분하에 자연을 파괴하면서부터 폐수, 폐기물로 인한 대기ㆍ수질오염, 토양악화 등 환경오염으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는 재앙이 시작됐다. 이런 문명과 기술ㆍ개발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나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개발 속성상 자연은 더욱 더 설 자리를 잃어 가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심각히 오염된 자연을 더 나은 환경으로 만들어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면서 현대인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초점을 맞춘 환경우수기업이 있어 화제다.

지난 1996년에 설립된 (주)고려환경(대표이사 신인식ㆍwww.koreaenc.co.kr)은 수질오염방지시설, 청정에너지산업, 먹거리분야, 환경기술개발 및 에너지자원 활용에 중점을 둬 지역기관, 군(軍), 산업체 등에서 러브콜이 연이어 들어오고 있다. 이는 환경기술분야에 척척박사로 통하며 성품과 환경경영 업무에 뛰어난 역량을 고루 갖춘 신인식 대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업계의 평이다. 특히 신 대표는 ‘자연과 인간은 함께 살아가야하며 가급적이면 자연을 보존해야한다’는 신념하나로 환경개선사업에 일조하며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에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이런 기술력들이 2005년부터 국방부 환경 기술공모에서 수차례 최우수시술공법으로 선정됨은 물론 2009년엔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방부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해 놀라운 성과를 일궈내고 또한 각 지역 녹색성장산업에 일조하고자 유지관리인원, 능력관리 등 지역 환경에 맞는 제품, 기계설비 시설을 후 철저한 A.S서비스 및 기술보안 구현을 해나가고 있다. 특히 자연보존과 오염복원사업에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기술투자를 통해 에너지절약형 수처리 시스템 개발, 슬러지 저감 기술, 고도 수처리 시스템 개발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도상 국가인 중국, 동남아 등으로 ‘고려환경’이 보유한 기술력을 해외시장 수출하고자 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 기술연구소를 통해 녹색성장 신규사업인 ‘식물공장사업’ 연구개발에도 주력하며 안전한 먹거리 산업에 뛰어 들고 있다. 이 사업은 태양광적용분야 개발사업과 녹색기술사업인 식물공장사업을 실용화해 연구개발을 토대로 ‘글로벌 친환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진행 중이며 차세대 성장동력을 위한 신수종사업이기도 하다. 이에 신 대표는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더 나은 환경조성에 밑거름이 돼 국민 한사람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쏟으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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