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이어지는 2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호수초등학교에서 제18회 입학식이 열린 가운데 입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적은 풍선을 들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