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의 반정부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 교민 수송을 위해 마련한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KE 9928)전세기를 타고 26일 오후 귀국한 대우건설 협력업체직원들이 안도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 교민 수송을 위해 마련한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KE 9928)전세기를 타고 26일 오후 귀국한 대우건설 협력업체직원들이 안도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6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 교민 수송을 위해 마련한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KE 9928)전세기를 타고 26일 오후 귀국한 대우건설 협력업체직원들이 안도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6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 교민 수송을 위해 마련한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KE 9928)전세기를 타고 26일 오후 귀국한 대우건설 협력업체직원들이 안도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6 리비아의 반정부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 교민 수송을 위해 마련한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KE 9928)전세기를 타고 26일 오후 귀국한 대우건설 협력업체직원들이 안도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