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사업단의 2011년 어린 연어 방류가 지난 23일 양양 남대천에서 시작돼 다음 달 29일까지 전국 9개 하천에서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하천으로 방류돼 바다로 나갈 어린 연어가 25일 양양연어사업소 사육지를 무리지어 헤엄치고 있다. 올봄에 방류될 어린 연어는 모두 1천500만 마리로 지난 1984년 연어방류 사업이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다.
[사진=연합뉴스]
수산자원사업단의 2011년 어린 연어 방류가 지난 23일 양양 남대천에서 시작돼 다음 달 29일까지 전국 9개 하천에서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하천으로 방류돼 바다로 나갈 어린 연어가 25일 양양연어사업소 사육지를 무리지어 헤엄치고 있다. 올봄에 방류될 어린 연어는 모두 1천500만 마리로 지난 1984년 연어방류 사업이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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