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은 지난 29일 임직원 300여명과 서울 청계산을 등반하고 새해 더욱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과 지속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수베이 CEO는 “올해 에쓰오일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3년 간 1조4000억원을 투자해 추진해온 온산공장 증설 프로젝트 건설 공사를 완료하여 본격 가동하고, 처음으로 본사 사옥을 완공해 입주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한층 배가시킬 든든한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OIL 신년산행 "글로벌기업 도약" 결의 (서울 S-OIL=연합뉴스) S-OIL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CEO(앞줄 오른쪽 5번째)를 비롯한 임직원이 지난 29일 서울 청계산에서 열린 신년 산행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과 지속성장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 2011.1.30 photo@yna.co.kr/2011-01-30 11:59:10/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S-OIL 신년산행 "글로벌기업 도약" 결의 (서울 S-OIL=연합뉴스) S-OIL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CEO(앞줄 오른쪽 5번째)를 비롯한 임직원이 지난 29일 서울 청계산에서 열린 신년 산행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과 지속성장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 2011.1.30 photo@yna.co.kr/2011-01-30 11:59:10/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