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울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 따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연탄을 비롯한 생활가전 제품을 전달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띠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으로 연탄및 생활가전을 전달하는 봉사를 하였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6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띠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으로 연탄및 생활가전을 전달하는 봉사를 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6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울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 따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연탄을 비롯한 생활가전 제품을 전달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띠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으로 연탄및 생활가전을 전달하는 봉사를 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6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띠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으로 연탄및 생활가전을 전달하는 봉사를 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6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서울 서초동 산청마을 비닐하우스촌에서 ‘행복한 겨울, 따뜻한 설 명절’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연탄을 비롯한 생활가전 제품을 전달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