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적으로 이뤄진 우리 몸은 한 부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그와 연결된 다른 부위에도 연쇄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질병 치료 시에는 병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근본치료가 우선시 돼야 한다. 이런 가운데 대구 한미병원(www.bkh.krㆍ대표원장 이영국)은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최상의 의료장비를 통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관절외과 전문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연구하는 의사’를 모토로 삼고 있는 이영국 대표원장은 더 나은 치료법을 연구하고, 해결이 어려운 케이스는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는 지역소재 병원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써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 원장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기도 하다. 관절질환을 다루는 대표적인 시술로는 관절 내시경수술과 인공관절수술을 들 수 있다.

인공관절수술은 연골이 닳아 없어진 경우 받는 수술로써 이 원장은 환자에 따라서 무조건 수술을 하기보다는 관절 내시경을 통한 관절치료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관절 내시경수술은 소형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해당 관절 부위에 삽입, 육안으로 세밀한 확인이 가능해 정확도가 매우 높다. 또한 환자의 기본 조직을 최대한 살려 회복이 빠르고, 환자의 만족도도 크다는 게 장점이다.

하지만 관절경 수술은 의료진의 상당한 수술테크닉을 요구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숙련된 의료진을 통해 관절경 수술을 받아야만 한다. 이에 국내 관절 내시경 수술의 권위자로 손꼽히는 이 원장은 환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한미병원 역시 관절외과 전문병원으로서의 명성이 자자하다. 뿐만 아니라 지역 최초 ‘줄기세포 치료법’의 도입은 이미 50여 차례 이상 시술이 이뤄졌으며, 객관적인 효과 입증을 위해 학회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다 전문화된 재활센터와 스포츠 클리닉, 수중운동과 물리치료가 결합된 아쿠아 클리닉 등 1:1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재활시스템을 통해 관절치료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 결과 한미병원 내원 환자 중에는 타병원에서 치료나 수술 후에도 호전되지 않아 찾아오는 경우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원장은 “관절질환은 MRI로도 쉽게 찾아낼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숙련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미병원을 믿고 찾아오는 환자들을 위해 의사가 당연히 지니고 있어야 할 실력이란 덕목을 가꾸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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