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 감독의 신작 ‘글러브’에서 충주 성심학교의 음악교사이자 야구부 창단 일등공신인 나주원 역을 맡은 배우 유선. ‘글러브’는 청각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의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사진=연합뉴스]
강우석 감독의 신작 ‘글러브’에서 충주 성심학교의 음악교사이자 야구부 창단 일등공신인 나주원 역을 맡은 배우 유선. ‘글러브’는 청각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의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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