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7일 오전 경기도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류시열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과 주요 부서장 등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하고‘ 2011년 그룹 전략’을 발표했다. 류시열 회장은 이날 개방과 공유,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신한(Shinhan) 2.0’을 구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는 7일 오전 경기도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류시열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과 주요 부서장 등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하고 ‘2011년 그룹 전략’을 발표했다. 류시열 회장은 이날 개방과 공유,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신한(Shinhan) 2.0’을 구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지주는 7일 오전 경기도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류시열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과 주요 부서장 등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하고 ‘2011년 그룹 전략’을 발표했다. 류시열 회장은 이날 개방과 공유,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신한(Shinhan) 2.0’을 구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chuns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