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행복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3일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지도자, 예비지도자 및 일반시민 1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정책 포럼 및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청소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에서는 청소년 정책 포럼, 2부에서는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배기철 대구시행복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포럼과 경진대회가 대구 청소년 정책과 활동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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