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이시아폴리스점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고객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이시아폴리스점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고객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아울렛은 롯데아울렛이시아폴리스점(문태훈점장), 율하점(박성수 점장)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클리어런스위크’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시아폴리스점 1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여성 패션 대표 브랜드인 베네통, 쉬즈미스를 비롯해 캐주얼 브랜드인 지프, 폴햄 등의 다양한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명 브랜드 특집전’이 열린다.

이와함께 광장 중앙에는 7m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이색적인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

율하점 1층 2층, 각 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 아웃도어가 참여하는 ‘겨울 아웃도어 특집전’과 케네스레이디, 주크 등이 참여하는 ‘여성 겨울 아우터 특집전’도 만나볼 수 있다.

‘클리어런스위크’ 기간중에는 참여 브랜드에 한해 구매금액대별 7% 사은행사와 함께 롯데카드 5%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박성수 롯데백화점 율하점장은 “올 한 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클리어런스 위크 행사를 준비했다”며 “겨울 패션 상품을 기존보다 대폭 늘려 준비한 만큼 고객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겨울 패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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