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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서전 출판’ 데미 무어, 방송서 전 남편 커쳐 불륜·성생활 폭로

  • 16세 연하 커쳐와 결혼했다 이혼
    “다른 여자와 동시에 성관계 가져”
  • 기사입력 2019-09-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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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미국 지상파 ABC 아침 시사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 생활을 폭로한 데미 무어. [ABC News 유튜브 채널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7)가 전 남편 애쉬튼 커쳐(41)와 사생활을 폭로했다.

최근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출판한 데미 무어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지상파 ABC 아침 시사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와 인터뷰에서 커쳐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무어는 “내가 얼마나 잘났고 재미있을지 보여주고 싶어서 스리섬(threesome)을 허락했다”면서도 “두 번이나 커쳐와 다른 여자랑 동시에 성관계를 가진 것은 실수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커쳐는 2010년 뉴욕 촬영 때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며 “제3자를 우리 관계에 끌어들였다는 이유로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어느 정도 정당화했다”고 덧붙였다.

가수 프레디 무어·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한 후 이혼한 무어는 2005년 16세 연하의 커쳐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6년 뒤 “커쳐가 결혼 6주년에 바람을 피웠다”는 보도가 나온 뒤 두 사람은 2011년 이혼했다. 당시 무어는 이혼 충격으로 약물 남용, 거식증, 섭식 장애 등으로 재활원에서 감금 치료를 받았다.

커쳐는 이혼 후 동료 배우인 밀라 쿠니스와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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