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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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긴급구호대 2진 구호대장에 윤주석…1진 이규호 임시대장 체제로
현지시각 오전 8시45분 카트만두 도착 네팔 재건·복구 기여 방향성도 구상 [헤럴드경제=윤호 기자]네팔 대홍수 대응을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11일 현지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이날 “KDRT 2진은 현지시각 오전 8시45께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2진 구호대장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는 오는
2026.09.11 17:25 -
李대통령, 티빙 개인정보 유출 지적 “엄정한 책임 물어야”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에 대한 수색·구조 상황도 언급됐다. 이 대통령은 홍수 발생 17일째에도 실종자 수색에 별다른 진전이 없다며 이날 새벽 파견된 긴급구호대 2진에 임무 교대 과정에서 수색·구조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2026.09.11 14:30 -
마사회, 네팔 대홍수 구호 성금 5000만원 전달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10일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네팔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긴급 구호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홍수와 산사태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현지 주민들에게 전달되며, 식량·식수·위생용품 등 긴급 구호물품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에 쓰일
2026.09.10 15:30 -
자생한방병원,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온정 손길..천만원 전달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구체적으로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셸터 제공
2026.09.10 09:35 -
[속보]정부, 해외 긴급구호대 네팔 2진 파견 준비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고 정부 측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KDRT 1진은 오는 11일 군 수송기 KC-330을 통해 국내 복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26.09.09 17:33 -
“국가가 국민 버렸다”…네팔 실종자 가족,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에 격앙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네팔 대규모 홍수로 실종된 한국남동발전 직원들의 가족들이 현지에 급파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의 조기 철수 결정에 대해 “국가가 자국민을 버렸다”며 강도 높게 규탄했다. 가족들은 정부가 약속한 임무 기한도 채우지 않고 실질적인 지상 수색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일방적인 철수를 통보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네팔 대홍수
2026.09.09 16:07 -
네팔 韓 구호대, 실종자 가족 요청지역 도보·드론수색했지만…성과 없어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는 재난…무력감 느껴” “실종자 가족에 죄송한 마음”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8일(현지시간) 한국인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을 요청한 지역 주변 등에서 도보·무인기(드론) 수색을 집중적으로 시도했지만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KDRT는 이날
2026.09.08 20:46 -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구호물자 지원…“사회적 역할 앞장”
지난 5일 정부 구호물자 수송 최우선 배정 한진그룹 창업 이념 ‘수송보국’ 실천 대한항공, 생수 1.5ℓ 1000박스 담요 1000장 네팔 정부에 별도 지원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진그룹은 그룹의 창업 이념인 ‘수송보국(輸送報國)’을 실천하고, 수송과 물류를 통해 세상을 연결하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
2026.09.08 15:13 -
[데스크칼럼] 3년 후 당신은 안녕하실까요?
일강수량은 654.3㎜로 관측 이래 세 번째, 또 동메달이다. 비단 우리만의 현실이 아니다. 에어컨 걱정 없이 여름을 나던 유럽은 겪어보지 못했던 폭염에 속수무책이었다. 네팔은 점차 옅어지는 빙하의 붕괴가 가져온 대홍수의 비극에 오늘도 아픔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극한 기후의 원인으로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를 꼽는다. 하지만 참으로 식상한 말이 됐다
2026.09.08 11:43 -
한진, 日 아시안게임 방송장비 국제운송 전담
항저우 아시안 스포츠 대회, 2024 파리 세계 스포츠 대회 등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의 물류를 수행했다. 아울러 올해 6월 북중미 국제 축구대회의 방송 중계 장비 운송을 비롯해 2026 코리아컵 국제 승마대회의 해외 경주마 운송도 맡았다. 한편, 한진은 최근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이 주관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
2026.09.08 09:21
포토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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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구호물자를 싣고 11일 오전 2시 55분께 우리 군 수송기 KC-330편으로 네팔로 출발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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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좌측 사진 내 오른쪽) 등 재단 관계자들이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를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구호 기금을 전달했다. 자생의료재단 긴급구호 기금으로 구입한 구호물자를 전달하는 초록우산 관계자 모습(우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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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탑승한 차량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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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가 대홍수 당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 대한 도보 수색에 협조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8일 네팔 트리슐리 군사기지에서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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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관계자들이 인천공항 글로벌물류센터(GDC)에서 네팔 대홍수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자를 출고하며 수송을 준비하고 있다. [한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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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수색 등 관련 현안을 네팔 당국과 협의하기 위해 지난 5일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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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10일 만에 네팔 발전소 터널서 구조된 중국인 [신화·네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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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수색 등 관련 현안을 네팔 당국과 협의하기 위해 5일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