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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컨설턴트에 AI 역량강화 교육체계 도입
삼성생명은 올해 초 설계사 교육체계를 실전형 중심으로 개편한 데 이어,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을 교육 과정에 포함하여 영업본부 소속 설계사(FC)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역량강화 교육체계’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2026-08-06 08: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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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보험연수원장 “금융위 ‘유령 행정’이 AI 창업 막아…이억원 사과해야”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5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융위의 행위를 월권이자 직권남용으로 규정하고, 청와대에 조사와 시정 조치를 요청하며 금융위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 인공지능(AI) 합작법인 설립에 금융위가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는 이유로 금융위원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2026-08-05 16: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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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휠체어 다닐 ‘무장애지도’ 만들었다
교보생명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이동약자가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무장애지도’ 제작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 ‘크레페보이’ 카페에 첫 무장애시설 인증서를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 ‘무장애(베리어프리·Barrier Free)’란 이동약자가 건물과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이나 계단 등을 없앤 환경을 뜻한다. 무장애지도는 교보생명이 산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이동약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과 카페, 편의점, 화장실 등 생활밀착형 시설을 찾아 지도에 담는다. 교보생명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국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신청한 임직원을 인근 복지관과 연결한다. 임직원들은 장애인 인식 교육과 휠체어 사용 방법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은 뒤 무장애지도 등록 후보 시설을 찾아 현장 조사에 나선다. 무장애지도는 교보교육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2026-08-05 1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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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문턱 없는 가게’ 첫 인증…이동약자용 무장애지도 만든다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교보생명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이동약자가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무장애지도’ 제작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 ‘크레페보이’ 카페에 첫 무장애시설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무장애(베리어프리·Barrier Free)’란 이동약자가 건물과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이나 계단 등을 없앤 환경을 뜻한다. 무장애지도는 교보생명이 산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이동약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과 카페, 편의점, 화장실 등 생활밀착형 시설을 찾아 지도에 담는다. 교보생명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국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신청한 임직원을 인근 복지관과 연결한다. 임직원들은 장애인 인식 교육과 휠체어 사용 방법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은 뒤 무장애지도 등록 후보 시설을 찾아 현장 조사에 나선다. 무장애지도는 교보교육재단 홈
2026-08-05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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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업계 최초 ‘최경도 치매’ 보장 특약…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AIA생명은 개발한 ‘(무)특정최경도치매(아밀로이드PET양성)보장특약(갱신형,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 신상품의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 소비자 편익 등을 종합 평가해 일정 기간 다른 보험사가 유사 상품을 출시·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최경도 치매(CDR 0.5) 단계까지 보장 범위를 넓힌 혁신성과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특약은 최경도 치매 진단과 함께 아밀로이드베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를 보장한다. 기존 임상적 진단 기준에 병리학적 진단 기준을 더해 치매 고위험군을 더욱 객관적으로 선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난해 치매 환자수는 97만명(치매 유병률 9.17%)으로, 올해 100만명을 넘어서기 시작해 2044년에는 200만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등 치매 관련 보험 수요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26-08-04 13: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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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업계 첫 금융결제원 ‘안면인증’ 도입
삼성생명이 금융결제원의 안면인증과 바이오인증(페이스키) 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모바일 채널에 동시 도입했다. 삼성생명은 비대면 금융거래의 안전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두 서비스를 모바일 업무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갈수록 고도화하는 비대면 금융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비대면 실명확인은 신분증 촬영이나 계좌이체 방식으로 진행돼 신분증 위조나 명의도용 등에 취약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삼성생명은 고객 고유의 안면정보를 인증에 활용해 타인에 의한 부정거래 가능성을 낮췄다. 신분증 촬영이나 계좌이체 중심의 인증 절차도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바이오인증인 페이스키은 삼성생명 모바일 홈페이지나 고객플라자에서 최초 한 차례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등록 후에는 로그인과 보험 업무의 최종 거래 확인, 비대면 실명확인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의 바이오인증 서비스는 개인매체 내부 또는 금융결제원에서 인
2026-08-03 1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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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국내 민간기업 최초 S&P 신용등급 ‘AA’
삼성화재(대표 이문화·사진)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과 발행자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한 단계 상승한 ‘AA’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A 등급은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수준으로,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획득 사례다. S&P는 등급 상향의 배경으로 ▷견고한 자산·부채(ALM) 듀레이션 관리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에도 유지된 뛰어난 자본적정성 ▷안정적인 수익성과 내부 자본창출 능력 ▷국내 손해보험시장 선도적 지위 ▷점진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지역과 수익원 다각화를 제시했다. S&P는 삼성화재가 금리 변동성 확대와 규제환경 변화 속에서도 효과적인 자산·부채 관리와 엄격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언더라이팅 경쟁력과 보험금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삼성화재의 강화된 자본력이 해외사업 확대 과
2026-08-03 1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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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보험업계 최초 금융결제원 ‘안면·바이오인증’ 도입
삼성생명은 금융결제원의 ‘안면인증’과 ‘바이오인증(페이스키)’ 서비스를 모바일 업무에 동시 적용해 금융 범죄에 취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금융결제원의 ‘안면인증’과 ‘바이오인증(페이스키)’ 서비스를 모바일 업무에 동시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2026-08-03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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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접촉사고에 300일 한방치료”…보험금 3175만원 지급됐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손해보험사 4개사의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한방 진료비가 5년 새 27% 가까이 늘었으며, 같은 기간 양방 진료비는 5% 오르는 데 그쳐 격차가 3배로 벌어졌으며, 정부가 상급병실 입원 요건을 손질하는 등 제도를 고쳤지만, 과잉진료 흐름을 되돌리지는 못한 모습이다.
2026-08-03 08: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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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가 옆집 애를 물었어요” 이것도 보험으로 해결될까 [세모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우리집 개가 옆집 애를 물었어요” 이것도 보험으로 해결될까 [세모금]
1일 소방청 ‘2026년 119구급서비스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개에게 물려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긴 환자는 1770명으로 하루 5건꼴로, 뱀에게 물린 환자(876명)의 두 배 수준으로 개에게 물려 119 구급대에 실려간 사람이 매해 1800명에 육박한다.
2026-08-0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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