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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추석 일러스트 한정판 RB MAX 볼 판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미즈노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 일러스트 한정 RB MAX 볼’을 미즈노 골프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미즈노의 비거리 골프볼 ‘RB MAX’에 한가위의 정취를 담은 일러스트를 입힌 시즌 한정판으로, 명절을 맞아 골프를 즐기는 지인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선물로 기획됐다. 판매 기간은 이달 17일까지이며, 판매 기간 중 얼리버드 쿠폰이 20% 발급된다. 제품은 선물용으로 제작된 전용 띠지와 쇼핑백이 함께 증정된다. 15종의 추석 한가위 컨셉 일러스트 로고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무료로 각인해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구매 수량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5더즌을 구매하면 1더즌을 추가로 증정하며, 10더즌 구매 고객에게는 미즈노 트래블 오거나이저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한정판의 베이스가 된 ‘RB MAX’는 골프업계 최초로 ‘액시얼플로우 딤플(AXIALFLOW dimple)’ 신기술을 탑
2026-09-01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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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락앤락·굿네이버스와 릴레이 ESG 캠페인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스크린골프 리딩기업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기업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에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환경과 사회 전반에서 진심 어린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전개된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수거된 폐플라스틱 밀폐용기 273개가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했다. 이어 8월 20일 진행된 ‘아이들을 든든하게 밀(Meal)어주세요’ 캠페인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모여 아동들에게 전달될 밀키트를 하나하나 손수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는 “임직원
2026-09-01 0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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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이 초청했다”…서넌, 러 방문 신변 우려 일축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레전드 체일 서넌(49·미국)이 러우전쟁 중인 러시아를 방문하는 데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UFC 미들급, 라이트헤비급에서 타이틀에 도전했던 서넌은 내주 러시아 정추의 초청을 받아 현지에서 열리는 레슬링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 인터뷰에서 밝혔다.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이어가고 있고, 이로 인해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어 미국인의 러시아 방문은 위험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서넌은 “물론 현지에서 신중하게 행동할 것이다. 하지만 푸틴이 초대한 것이다”라며 “이란과 러시아같은 국가는 레슬링 행사를 직접 정부가 관여하며 선수들을 특별히 대우한다. 그래서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이를 일축했다. 서넌이 해당 레슬링 행사에서 정확히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그와 러시아 레슬링계의 인연은 오래됐다. 서넌은 과거부터 러시아와 옛 소련권의 레슬링 수준을 높게 평가해 왔고
2026-09-01 09: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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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가 우스만과 싸우겠나”…후커, ‘고위험 대진 기피’ 현상 지적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라이트급 파이터 댄 후커(36·뉴질랜드)가 선수들의 ‘고위험 대진 기피’ 현상을 지적했다. 최근 가장 화제를 모으는 선수는 막 자유선수가 된 PFL 챔피언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다. 본인이 UFC행을 강력히 어필하고 있어 입성이 유력히 점쳐지는 가운데, 그의 화려한 무패 전적과 높은 외부 평가 때문인지 그의 UFC 데뷔전 상대로 선뜻 나서려는 이는 별로 없을 것이란 이야기가 나온다. 이와 관련해 체급 내 강한 상대와 두루 싸운 댄 후커가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최근 서브미션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일리아 토푸리아가 UFC에서 뛰어본 적도 없는 선수와 싸우는 위험을 감수할 것 같나”라고 반문하며 “큰 보상이 있더라도 그런 위험을 감수할 선수는 없다”고 말했다. 아무리 뛰어나고 자신의 전력에 자신이 있는 선수라도 득보다 실이 클 우려가 있는 대진은 기피하는 현상이 만연했다고 그는 지적한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챈들러의 상대가 됐던 것도
2026-09-01 08: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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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김병지 각하 전 7개월이나 조사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김병지 프로축구 강원FC 대표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7개월이나 조사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12월 3일 김 대표의 지위를 ‘신고인’에서 ‘피신고인’으로 전환하고 인지 조사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김 대표는 자신의 신분이 피신고인으로 전환됐다는 통보도 받았다. 조사 대상 사건은 김 대표가 자기 아들이 일하는 특정 에이전시에 특혜를 줬다는 내용이었다. 선수들을 해당 에이전시로 옮기도록 안내하고, 입단 계약과 함께 과도한 수수료를 해당 에이전시에 지급하는 등 비리가 있었다는 한 언론사 보도가 나오자 결백을 주장하던 김 대표가 스포츠윤리센터에 자신을 조사해달라며 자진 신고한 건이다. 조사실장의 지휘 아래 담당 조사관은 장장 7개월에 걸쳐 조사했다. 김 대표 재임 기간 구단이 영입한 선수를 전수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구단 내부 자료도 확보했다. 하지만 조사 결과는 세상에 알려지
2026-08-31 15: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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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맞은 내셔널 타이틀 한국여자아마, 내달 1일 개막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50회를 맞은 내셔널 타이틀 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된다.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6688야드)에서 진행된다. 8대 내셔널 타이틀(한국오픈, 한국여자오픈, 한국시니어오픈 등) 중 하나인 이 대회는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다. 출전 선수는 112명이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6명(카운트 백 적용)이 3라운드와 최종 4라운드에 진출한다. 최종 4라운드 스코어가 가장 적은 선수가 우승한다. 동점일 경우 18번 홀 서든 데스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주요 출전 선수는 국가대표 구민지(한체대1·이하 가나다순), 김규빈(학산여고2),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3), 윤규리(학산여고1)와 KGA 랭킹시스템 상위 랭커인 강서연(신성고2·이하 랭킹시스템순), 김서아(신성중2), 문아린(대경문화예고2), 현세린(엘리트오픈스쿨코리아2), 이시은(
2026-08-31 14: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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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드라이버 교체 덕봤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지난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신다인이 우승하는 등 소속 선수 다수가 탑10에 든 팀 브리지스톤이 쾌재를 불렀다. 신다인은 대회 최종일 연속 5개의 버디를 낚으며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해 최종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공동 선두로 4라운드에 나선 이날 1~2번 홀을 파로 막은 뒤 3~7번 홀까지 5개 홀 연속 버디쇼를 펼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 리커버리 능력도 빛났다. 8번 홀(파4)을 파로 막은 신다인은 전반 마지막인 9번 홀(파5)에서 첫 위기를 맞았으나 보기로 막아내며 빠르게 안정을 찾고 이후 홀에서 더 이상 타수 손실은 없었다. 챔피언조로 함께 출발한 박혜준, 유아현의 버디 행진에 변덕스러운 날씨까지 겹쳤지만 꿋꿋이 1위를 수성했다. 신다인은 “웨지 샷과 퍼트 연습을 많이 했다. 올해 브리지스톤골프 BX 드라이버로 교체하며, 비거리도 전년 대비 15m 가량 증
2026-08-31 14: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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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대회 선전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8월 23~29일 일본 사가현 일원에서 개최된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4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1993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이 순환 개최해 온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는 올해 일본 사가현(사가·오기·다케오·도스 등) 일원에서 개최됐다. 역도 종목 남자 65㎏급의 박산해는 용상에서 한국학생신기록과 타이기록인 155㎏을 들어올리며, 합계 271㎏으로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중국 선수 슝펑후이를 제치고 당당히 합계 1위에 올랐다. 여자 +86㎏급의 김체량은 인상(104㎏), 용상(130㎏), 합계(234㎏)에서 모두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3관왕을 차지했다. 육상 종목에서도 한지혜(1500m, 4분39초35), 김시후(400m, 47초82) 선수가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단체 종목에서도 뛰어난 집중력이 돋보였다. 여자 배구와 여자
2026-08-31 1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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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JGTO 일본프로골프투어 첫 우승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이상희(34)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도전 13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희는 30일 일본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시의 게야 골프클럽(파72·7,293야드)에서 열린 ‘산산 KBC 오거스타(총상금 1억엔)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상희는 2위 호소노 유사쿠(일본·20언더파 268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000만엔(약 1억7000만원)이다. 이번 우승은 2013년부터 일본 무대에서 활동해 온 이상희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거둔 첫 승이다. 2017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약 9년 만에 추가한 우승이자 프로 통산 5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이상희는 2012년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수석으로 통과한 뒤 2013년부터 한국과 일본 무대를 오가며 활약했다. 꾸준히 정상권의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유독 일본에서는
2026-08-31 1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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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웅-이진경, 샤브20 G투어 슈퍼매치 우승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지난 29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스크린골프 남녀 팀매치 ‘샤브20 G투어 슈퍼매치’(총상금 3000만원, 우승상금 1300만원) 결승전에서 이정웅&이진경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일(목), 28일(금)에 총 네 번의 8강전을 진행했고, 이날 앞서 두 번의 4강전을 거쳐 이정웅&이진경 팀과 김홍택&윤규미 팀이 같은 날 결승전에 나섰다. 결승전 코스는 골프존 코스·그린 난도 4의 ‘해비치 서울’로 홀마다 고저차가 뚜렷하고 페어웨이의 굴곡이 다양해 티샷 공략은 물론 핀위치에 따른 그린 난도 차이로 인한 영리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요구됐다. 전반을 1타 차로 추격한 이정웅&이진경 팀은 12번홀에서 이정웅이 경사가 있는 어려운 버디를 성공시키며 역전했다. 기세를 몰아 6개의 버디를 추가했고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김홍택&윤규미 팀과 6타 차로 우승 영광을 안았다. 우승팀 이진경은 “팀을 이룬
2026-08-31 10: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