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로메드는 HGF 이형체를 이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유전자 치료에 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음을 규명한 DNA 성분의 최초발명으로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줄 수 있는 약물로 개발 및 상용화 하고자한다”며 “미국에서 임상3상 진행중이며 본 특허를 통해 VM202를 활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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