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권영진 대구시장이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진행한 민선 6기 전국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
2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권 시장은 공약사항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성과평가 위원회와 시민공약평가단을 운영한 점을 인정받아 목표달성도와 협치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평가는 시민사회 활동가와 교수, 전문가 등이 참여해 목표달성과 주민소통 등 5개 분야를 평가한 뒤 점수에 따라 5개 등급을 차등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영진 시장은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과 더욱 소통하면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