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예금보험공사는 예금보험제도 운영을 위한 핵심 시스템 총 4건에 대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예보가 특허를 취득한 시스템은 ▷청산회수ㆍ조사 통합지원시스템(CSI) ▷파산채권 및 배당관리시스템(CDIS) ▷예금보험금지급 시스템(IRIS) ▷은닉재산조사ㆍ분석시스템(FTTP) 등이다.
예보는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예금보험제도 관련 지적 재산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우수한 시스템의 해외 전파 및 수출을 추진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예금보험기구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상시 출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직무발명제도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발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식기반의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