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일 같은 당 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검찰 수소에 협조하겠다”면서도 “객관적인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사 결과에 김 의원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단호히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일 같은 당 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검찰 수소에 협조하겠다”면서도 “객관적인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사 결과에 김 의원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단호히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