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박하선을 닮은 트랜스젠더BJ가 화제다.
‘파니’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TV나 다음팟에서 활동하는 BJ는 다름 아닌 트랜스젠더. 키 171㎝에 몸무게 50㎏으로 늘씬한 라인을 자랑한다.
특히 박하선을 닮은 외모에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누적 시청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여성보다 더 여성스러운 외모에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트랜스젠더BJ로 손꼽힌다.
BJ파니는 최근 서울시청에서 열린 퀴어축제에 참가하는 등 성소수자 인권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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