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리브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중인 배우 박수진이 임신소식을 전함에 따라 그의 하차 시기를 두고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임신 10주차를 넘어서며, 다음해 초쯤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달 17일 ‘옥수동 수제자’ 방송에서 직접 임신 7주라는 사실을 밝히며 병원을 다녀오기도 했다.
현재 그는 첫 임신의 기쁨 속에 건강을 살피며 ‘옥수동 수제자’ 에만 출연중이다.
하지만 박수진의 배가 불러오면서 그의 하차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옥 있다.
이와 관련 올리브의 한 관계자는 OSEN을 통해 “‘옥수동 수제자’는 18회로 예정돼 있다”라면서도 “박수진 씨가 건강을 살피면서 촬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하차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옥수동 수제자’는 아직 10회가 남아 있지만, 큰 변수가 없을 경우 18회까지는 박수진이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옥수동 수제자’는 박수진이 요리 연구가 심영순에게 요리를 배우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요리를 알려주는 구성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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