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6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차 원효로사옥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
데 유니세프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은 현대차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지난해 10월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함
께하는 동전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자동차 속 동전을 모아 세계 어린이의 교육 및 보건ㆍ영양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
약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간 고객과 임직원들의 동전을 기부 받아 모금액을 마련했다. 기부에는 전국 23개의 서비스센터와
1400여개의 블루핸즈 및 비포서비스 등 각 사업장이 동참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