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1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 - 달리기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리기 축제’는 학기 말에 여학생들이 스스로 증가된 체력을 확인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실제 마라톤의 10% 거리인 4.2195Km를 달리는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엄마, 아빠도 함께 달리기에 동참하여 그 어느 때보다 행사의 열기가 뜨거웠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