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엑소가 컴백했다. 9일 0시를 기해 새 앨범 ‘이그잭트(Ex’act)‘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앨범은 연주곡을 포함해 모두 11곡으로 구성됐다. 더블 타이틀곡이 특징이다. ‘몬스터(Monster)’와 ‘럭키 원(Lucky One)‘은 각각 다른 매력으로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히트 작곡가 켄지, 디즈, 런던노이즈 등 실력파 뮤지션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몬스터‘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럭키 원’은 경쾌한 리듬앤블루스 펑크 댄스곡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도 두 타이틀곡은 전혀 다른 색깔로 구성됐다.
엑소는 9일 오후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 2TV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가요프로그램에 연속 출연해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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