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레필드는 KT와 2016년 충북교육청 3단계 스쿨넷 서비스 구축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9억265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지체상금율은 지체 1일당 계약금액의 1.5/1000, 하자보증기간은 준공검사 후 63개월”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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