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자메이카와 베네수엘라의 2016 코파아메리카 조별 리그 경기 도중 미모의 여성 관객이 포착돼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한국시간) 오전6시에 진행된 두 국가의 경기 중계 방송 도중 금발의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다. 베네수엘라의 삼선기를 둘러메고 열성적인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장면은 KBSN 스포츠를 통해 전파를 탔다. 경기 직후 국내 축구팬은 “베네수엘라의 축구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라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이날 경기는 베네수엘라의 포워드 J.마르티네즈가 결승골을 기록, 1대0으로 베네수엘라의 승리로 돌아갔다.
한편 남미 국가 간에 벌이는 축구대회. 코파아메리카는 ‘남미월드컵’이라고도 불리는 남미축구선수권대회로, 1916년 창설돼 월드컵보다 역사가 깊은 축구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을 포함한 16개국이 참가해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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